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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외식업계, 늦은 오후ㆍ심야 손님 부쩍 늘었네!
오후 3~5시 타임ㆍ저녁 9시~새벽 5시 타임에도 북쩍
입력 : 2021-04-06 19:05:48
시도 때도 없이?

‘코로나19’로 인해 생긴 일상의 유통성 덕분에 미국 외식업계가 바쁘게(?) 돌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대부분의 기간과 올해 1~2월 기간에 고객 방문건수가 눈에 띄게 줄어든 가운데서도 점심식사 시간이나 저녁식사 시간이 지난 오후 늦은 시간대와 심야 시간대에 외식업소를 찾는 고객들이 부쩍 늘어났다는 것.

뉴욕주 포트워싱턴에 소재한 국제적 시장조사기관 NPD 그룹은 지난달 30일 공개한 ‘외식업소 실적’ 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NPD 그룹에 따르면 오후 3~5시 시간대와 저녁 9시부터 이튿날 새벽 5시에 이르는 시간대에 외식업소를 찾은 고객 수가 지난해 1월 및 2월에 비해 각각 5%‧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내용은 지난 2월의 경우 지속되는 ‘코로나19’ 판데믹 상황과 미국 전체적으로 좋지 못했던 날씨로 인해 외식업계 전체적으로 볼 때 힘들었던(rough) 한달로 기록되었음을 상기할 때 눈에 띌 만한 것이다.

오후 3~5시 시간대와 저녁 9시~새벽 5시 시간대의 외식업계 고객 수 증가 추세는 2020 회계연도 4/4분기부터 나타난 것이어서 이 기간 동안 고객 방문건수가 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NPD 그룹은 이처럼 늦은 오후 시간대와 심야 및 새벽 시간대의 외식업소 고객 방문건수가 늘어난 이유를 메뉴의 질과 식사를 즐기고 싶은 욕구에서 찾았다.

예를 들면 소아 및 청소년 고객층이 즐겨찾는 패스트 푸드 체인점들만 보더라도 늦은 오후 시간대와 늦은 저녁 시간대에 나오는 피자 또는 햄버거의 질이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는 설명이다.

NPD 그룹의 데이비드 포탈라틴 식품산업 담당 애널리스트는 “판데믹 상황과 정상적인 출‧퇴근 패턴 및 일상의 와해로 인해 소비자들이 언제 무엇을 먹을 것인지를 결정할 때 한결 융통성 있게 선택할 수 있게 됐고, 이 같은 융통성이 늦은 오후 시간대와 늦은 저녁 시간대에 고객들이 주저없이 외식업소를 방문할 수 있도록 이끈 것”이라고 풀이했다.

그리고 이처럼 새로운 추세는 외식업소 경영자들에게 확실히 새로운 기회요인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포탈라틴 애널리스트는 강조했다.
기능식품신문 이덕규 기자(abcd@yak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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