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고객센터 사이트맵
      
뉴스 news
전체뉴스
행정·법률
원료·제조
유통·마케팅
신제품
Nutradex Report
Coverstory
Market Review
Ingredient Focus
Home > 원료·제조
LDL 콜레스테롤, 완전히 잡을 다음 목표 타깃은
“‘치료연령’ 기준 낮추고 ‘TG와 HDL-C’ 고려해야”
입력 : 2019-10-18 15:29:09
고지혈증의 최신가이드라인에 따라,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LDL(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기 위해서는 ‘치료연령’ 기준 하향과 ‘중성지방(Triglyceride, TG)와 HDL(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수치’를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18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 아트홀에서 열린 2019 대한심장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경희대학교의료원 김원 교수는 “개정된 가이드라인 방향을 살펴보면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최대한 낮추고자 하는 것이 앞으로의 치료방향인 만큼 ‘제로’까지 도달하는 것이 최종 목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이를 이루기 위해서는 최근 개정된 가이드라인의 한계점을 되짚어봐야 한다”며 “일생동안, 혹은 차후 10년간 동맥경화성심혈관질환(ASCVD) 위험에 초점을 맞춰봤을 때 현재 가이드라인은 고령에만 집중하고 젊은 환자들은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교수에 따르면 50세 이하 심근경색 위험성을 가진 환자의 10년간 레지스트리를 분석한 결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LDL-C)로 분류했을 때 중증도인 환자 1,475명이 50세 안에 심근경색을 겪는 경우가 4.8%였다.

2013년 개정안에서 심혈관질환 위험 점수가 5%이하인 50세이하인 환자에서 51%가, 2016년에선 71%가 스타틴 치료를 권유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2019 유럽가이드라인에서도 최근 동맥경화심혈관질환 중증도(moderate) 부분을 제1형당뇨병인 35세 이하, 제2형당뇨병인 50세 이하의
약업신문 박선혜 기자(loveloveslee@yakup.com)
최근 많이 본 뉴스
美서 카나비디올 ‘기능식품’으...
해림후코이단, 적립금 액수 확인...
日, 식품에도 과학적 데이터는 필...
“유산균, ‘질’ 내 환경도 변화...
아몬드로 만든 無유제품 커피크림...
인기 산업정보
일반 건강식품 인기폭발, 뻘쭘한 ...
기억력 개선, 고시형 품목 중 가...
日, “건강은 꿀잠에서 시작된다...
日 GABA 성장세, 이 정도면 양념...
[원료 포커스] 시원한 단 맛의 프...
최신 산업정보
日, 식품에도 과학적 데이터는 필...
[원료 포커스] 생활용품에서 건강...
일반 건강식품 인기폭발, 뻘쭘한 ...
[원료 포커스] 시원한 단 맛의 프...
日 GABA 성장세, 이 정도면 양념...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 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 고객센터 | 사이트맵
주소 :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295-1 (청파동2가)   |   전화 : 02-3270-0114   |   FAX : 02-3270-0139   |   Email : webmaster@yakup.com
상호: (주)약업신문   |   사업자번호 : 106-81-10940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04-서울용산-02864호   |   대표자 : 함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