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고객센터 사이트맵
      
뉴스 news
전체뉴스
행정·법률
원료·제조
유통·마케팅
신제품
Nutradex Report
Coverstory
Market Review
Ingredient Focus
Home > 원료·제조
여름철 면역력 저하, '사마귀' 피부질환 주의해야
입력 : 2018-07-18 17:33:27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무더위에 숙면을 취하지 못하고 피로가 쌓일 경우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바이러스 질환에 걸리기 쉬워 진다.

특히, 여름은 해수욕장이나 워터파크 등 사람들이 밀집하는 곳에서 물놀이를 자주하게 되면서 신체 접촉이 많아지면서 바이러스에 의한 피부질환이 사마귀 발생 빈도가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사마귀는 인유두종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신체 모든 부위에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발생한다. 바이러스 질환이므로 면역력이 약한 상태에서 쉽게 전염 될 수 있다.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를 데리고 물놀이를 할 경우에는 ‘전염성 연속종’이 발생할 수 있는데 방심하면 전신으로 퍼져 치료가 힘들 수 있다. 물놀이 후 꼭 아이의 몸 상태를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하며 아이의 몸에 이상 징후가 있을 경우 바로 피부과를 찾아 진료 후 처방에 의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또, 아이들의 경우 물놀이를 즐긴 후 손가락이 짓무른 상태에서 이빨로 물어뜯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감염을 유발할 수 있고 사마귀의 전염이 빠르게 되므로 이빨로 손톱을 물어뜯는 행동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만약 사마귀가 있는 경우라면 손에 번진 사마귀가 입주변이나 손톱 주위 등 주변 피부로 사마귀가 더 확산될 수 있다. 손톱 주위에 생긴 사마귀, 즉 조갑주위 사마귀는 조갑기질을 파괴하여 손톱의 기형을 유발하기 때문에, 발견하는 즉시 치료를 해 주는 것이 좋다.

사마귀의 치료방법은 대부분 감염된 표피세포를 물리적으로 파괴시키는 원리로, 주사요법이나 냉동치료, 전기소작법, 약물도포, 레이저 치료 등 다양하지만, 대부분의 치료가 치료 시 통증이 수반하고, 여러 차례에 걸쳐 오랫동안 반복해 치료해야 한다. 시술 후 일상생활에서도 약간의 불편함이 있을 수 있다.

듀오피부과 홍남수 원장은 “레이저 치료의 경우 탄산가스 레이저로 치료하는 경우나 색소 다이 레이저로 치료하는 경우가 있다. 치료결과는 사마귀의 위치나 크기, 숫자, 2차 세균감염 여부, 그리고 개인에 따라 달라지지만, 선택적으로 치료가 가능하고 통증에 약한 아이들도 쉽게 치료에 접근할 수 있어 아이들 사마귀 치료에 쉽게 접근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며 색소 다이 레이저 치료의 경우 아이들의 사마귀 치료를 보다 쉽게 해 주는 장점이 있다고 전했다.

또 홍 원장은 “사마귀는 바이러스에 의한 피부질환으로 방치할 경우 커지고 주변으로 전이가 되는 피부질환으로 초기에 빠른 치료를 받는 것이 치료 효과가 높다.”며 피부에 이상 징후가 발생하면 방치하지 말고 초기 진료와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사마귀가 있으면 감추기 보다는 피부과 전문의를 방문하여 진료 후 치료를 받아야 한다. 사마귀가 완치 될 때까지 꾸준하게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고 사마귀의 예방을 위해 개인면역력을 증가시키는 음식 섭취와 간단한 운동, 귀가 후 손발을 깨끗하게 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약업신문 최재경 기자(cjk0304@yakup.com)
최근 많이 본 뉴스
美 제약협 회원사 지난해 총 714...
피크노지놀, 경도 인지장애 개선...
휴온스, ‘몸짱의사’ 정소담 원...
加 바슈 헬스 판상형 건선 로션제...
식약처, '식의약 R&D 이(e)야기’...
인기 산업정보
향후 기능식품 시장 키워드는 ‘...
日 건식, ‘먹는’ 시대에서 ‘붙...
콜라겐 몸 값, 천장 뚫고 고공행...
올해 상반기 日 ‘효소’ 인기소...
[영양 테라피] 약으로도 손색 없...
최신 산업정보
[영양 테라피] 면역을 높이고 콜...
日 건식, ‘먹는’ 시대에서 ‘붙...
[원료 포커스] 세상 모든 과일을 ...
향후 기능식품 시장 키워드는 ‘...
[영양 테라피] 약으로도 손색 없...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 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 고객센터 | 사이트맵
주소 :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295-1 (청파동2가)   |   전화 : 02-3270-0114   |   FAX : 02-3270-0139   |   Email : webmaster@yakup.com
상호: (주)약업신문   |   사업자번호 : 106-81-10940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04-서울용산-02864호   |   대표자 : 함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