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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질환, 편두통에 사용되는 머위
식물 영양소가 두통 완화, 해외에서 보충제로도 각광
입력 : 2020-11-30 17:45:02
특유의 향과 쌉쌀한 맛으로 입맛을 돋워주는 야채로 머위를 들 수 있다. 

과거에는 전국적으로 꽤 흔하게 볼 수 있었기 때문에 지방에 따라 머우, 머구 등 불리는 이름도 다양하다. 

머위에는 칼슘이 풍부한 편이다. 

또한 클로로겐산, 폴리페놀 등 식물 영양소들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해외에서도 오래 전부터 머위를 약효과 있는 허브의 일종으로 활용해왔다. 

서양의 머위는 버터버(Butterbur)라는 이름으로 불리는데, 과거 넓적한 머위잎을 버터를 싸는 용도로 활용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계절의 풍미를 주는 쌉쌀한 향채소

특유의 향과 쌉쌀한 맛으로 입맛을 돋워주는 야채로 머위를 들 수 있다. 

우리나라 산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식물로 잎이 넓다. 

5월경 늦봄이 되면 꽃대 하나에 촘촘하게 핀 머위꽃을 볼 수 있다. 

과거에는 전국적으로 꽤 흔하게 볼 수 있었기 때문에 지방에 따라 머우, 머구 등 불리는 이름도 다양하다.

머위는 쓴 맛이 특히 강하고, 특히 줄기가 굵어지고 잎이 커지는 여름철에는 쓴 맛이 한층 더 짙어진다. 

따라서 껍질을 벗긴 후 물에 데쳐 어느정도 쓴 맛을 제거한 후 장아찌를 만드는 방식으로 먹어왔다. 

또 넓적한 머위의 잎은 물에 불리고 삶아 아린 맛을 뺀 후 쌈채소로 활용하기도 했다.


기능식품신문 뉴트라덱스 기자(joowon@hfood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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