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고객센터 사이트맵
      
전체   |   원료·제조   |   행정·법률   |   마케팅   |   학술   |   과월호   |   장바구니 뉴트라덱스홈 > 산업정보 > 전체
[원료·제조] 기능식품 제조사 10곳 중 3곳은 매출 전무
카테고리: 원료·제조
파일형식: PDF 파일
페이지: 4 페이지
등록일: 2021. 11. 02
태그: 생산실적, 매출액, 영세성, 쏠림
가격: 3,000원
산업정보 패키지 구매
본문내용

상위 40여개사 전체 매출의 80% 담당

건강기능식품 산업이 매년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지만 10곳 중 3곳은 건강기능식품 매출이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절반 이상은 연 매출이 5억원에 못 미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시장은 빠르게 팽창하고 있지만 산업 자체는 여전히 영세성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셈. 

홍삼과 유산균, 오메가3 등 몇몇 품목으로 과도하게 쏠린 시장구조와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아진 마케팅 비용 등을 감안하면 이러한 쏠림 현상이 고착화될 가능성도 매우 크다는 의견이 나온다. 


10곳 중 3곳은 매출 전무

식약처가 발표한 2020년도 식품 등 생산실적 자료를 참고한 결과 건강기능식품 업소 10곳 중 3곳 가까이는 매출이 전무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신고된 건강기능식품 전문제조업소와 벤처제조업소는 총 512개사 중 141개사는 매출이 전무했고 71개사는 매출이 1억원 이하, 86개사는 매출이 5억원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 매출이 1억원 이하로 사실상 개점 휴업 상태인 업소가 전체의 40%를 넘고 있으며 60% 가까이는 연매출이 5억원 이하로 영세한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 

물론 이는 건강기능식품 판매액만을 기준으로 한 것이라 해당 업소의 경영상태를 직접 반영한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정한 시설기준에 따라 생산시설을 확보해야 하고, 적지않은 관리규제를 충족시키며 이를 유지해야 하는 기능식품 전문 제조업소의 특성상 매출이 전무한 업소가 30%에 육박한다는 것을 쉽게 이해하기는 어렵다.

유사자료
기능식품 제조사 10곳 중 3곳은 매출 전무
2020년 건강기능식품 판매액 3조 돌파
2019년 기능식품 판매액 3조원 육박
코로나 수혜? 건식시장 낙관 가능할까?
지난 10년, 건기 10대 품목은 어떻게 변했나...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인기 산업정보
2021년 기능식품 시장 6가지 주요...
포스트바이오틱스 금지, 일부는 ...
건강 키워드가 올해 일본 식품시...
올해 식품시장 키워드 웰빙, 익숙...
[원료 포커스] 인삼에 버금가는 ...
최신 산업정보
日 야채 먹기 보조식품 다크호스 ...
[원료 포커스] 아미노산 스코어 1...
5년간 50여 품목, 올해도 9품목 ...
[원료 포커스] 필수아미노산 고루...
올해 식품시장 키워드 웰빙, 익숙...
최근 많이 본 뉴스
日 야채 먹기 보조식품 다크호스 ...
“생애 초기 영양결핍..성인기 대...
아미노산 스코어 100점, 완전식품...
받고 싶은 스팸! 2028년 시장규모...
KFC “닭없는” 식물 기반 치킨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 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 고객센터 | 사이트맵
주소 :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295-1 (청파동2가)   |   전화 : 02-3270-0114   |   FAX : 02-3270-0139   |   Email : webmaster@yakup.com
상호: (주)약업신문   |   사업자번호 : 106-81-10940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04-서울용산-02864호   |   대표자 : 함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