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고객센터 사이트맵
      
전체   |   원료·제조   |   행정·법률   |   마케팅   |   학술   |   과월호   |   장바구니 뉴트라덱스홈 > 산업정보 > 전체
[행정·법률] 日 콜레우스 포스콜리 등 지정성분으로 고시
카테고리: 행정·법률
파일형식: PDF 파일
페이지: 3 페이지
등록일: 2020. 01. 07
태그: 일본, 안전관리, 지정성분제도, 콜레우스포스콜리, 푸에라리아 미리파카, 블랙 코호시, 도우렌, 애기똥풀
가격: 3,000원
산업정보 패키지 구매
본문내용


부작용 우려 높은 4개 원료 우선 고시, 6월 제도시행

일본 후생노동성이 콜레우스 포스콜리, 푸에라리아 미리파카, 블랙 코호시, 도우렌 등 4개 원료를 안전관리 지정성분으로 특정해 고시했다. 

일명 지정성분제도의 첫 번째 원료가 된 것이다. 

지정성분제도는 안전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여겨지는 원료성분을 특정해 관리감독을 강화하는 제도. 

우리나라에서는 건강기능식품으로 등재된 콜레우스 포스콜리를 제외하고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들이지만 해외직구 등을 통해 이미 빈번하게 유통되고 있기 때문에 이들 원료성분에 대한 안전문제와 관련해 시사하는 바가 있다. 


지정성분제 6월 본격시행 

일본의 지정성분제도가 오는 6월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지정성분제도란 후생노동성이 안전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여겨지는 원료를 특정해 관리를 강화하는 정책. 

해당 원료를 함유하는 건강식품을 취급할 경우, 영업자는 해당 식품으로 기인한 피해 발생 시 그 정보를 반드시 신고하도록 의무를 부과하는 제도다. 

또한 의료기관 역시 이와 관련한 환자가 발생할 경우 이를 신고하도록 권고하겠다는 것이다. 

건강식품 시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이로 인한 부작용 신고사례도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해 좀 더 철저한 안전관리를 시행하겠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이번 조치는 오는 2월 고시되어 6월1일부터 제도가 본격 시행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유사자료
日 기존소재 R&D로 기능성 표시 노린다
분변에 소변까지 검사, 日 마케팅 고도화
日 콜레우스 포스콜리 등 지정성분으로 고시...
日 건강식품 판매처로 약국 부활시동
日, 식품에도 과학적 데이터는 필수다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인기 산업정보
고시 앞둔 식품 기능성표시법 세...
20여 기능성원료 지표성분 상한치...
분변에 소변까지 검사, 日 마케팅...
日 기존소재 R&D로 기능성 표시 ...
[원료 포커스] 다양한 효과로 선...
최신 산업정보
[원료 포커스] 사포닌 함량 높아 ...
日 기존소재 R&D로 기능성 표시 ...
[원료 포커스] 높은 영양가치와 ...
20여 기능성원료 지표성분 상한치...
[원료 포커스] 진정한 스테미너 ...
최근 많이 본 뉴스
사포닌 함량 높아 인삼나무로 불...
美, 피자 10년 前보다 32%나 더 ...
식약처, '코로나19' 편승 보건용 ...
美, 살빼기 계획..내멋대로>케토>...
미 FDA, 올해부터 새 식품 라벨링...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 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 고객센터 | 사이트맵
주소 :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295-1 (청파동2가)   |   전화 : 02-3270-0114   |   FAX : 02-3270-0139   |   Email : webmaster@yakup.com
상호: (주)약업신문   |   사업자번호 : 106-81-10940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04-서울용산-02864호   |   대표자 : 함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