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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제조] 日‘유산균’ 시장확대 어디까지?
카테고리: 원료·제조
파일형식: PDF 파일
페이지: 5 페이지
등록일: 2019. 03. 19
태그: 일본, 유산균, 대형업체, 성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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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일본에서 배변개선 소재로 이름을 알린 유산균은 폭넓은 연구와 소비자의 건강지식 향상으로 다양한 질환 예방에 유효한 건강장수소재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5,000억엔 규모로 팽창한 유산균 관련시장은 대형식품업체가 속속 진입하면서 곧 레드 오션화할 것처럼 보였지만, 최근 기린, 하우스식품, 코카콜라 등도 추가 진출하는 등 대형 식품업체들의 진입은 여전히 이어져 시장은 아직도 확대 진행형이다.


대형식품업체 진출 아직 진행형   

현재 일본의 유산균 및 비피더스균 관련시장은 5,000억엔 규모로 팽창했다. 

확대를 지속하는 시장을 타깃으로 대형식품업체의 움직임은 아직도 활발하다. 

재작년 독자소재 ‘플라즈마유산균’을 배합한 새로운 브랜드 ‘iMUSE’를 선보인 기린그룹은 의료기관 등 새로운 채널개척 및 그룹외 기업과 파트너십을 통해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 작년 8월에는 하우스식품그룹이 ‘마모리다카메루 유산균 L-137’로 유산균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전국 CM을 통해 인지도를 향상시키는 동시에 자사 그룹기업의 다양한 제품에 유산균을 배합하여 보급 확대에 힘쓰고 있다. 

하우스식품은 2024년 관련사업의 매출을 100억엔까지 끌어올릴 계획으로, 유산균을 웰네스영역 핵심사업의 하나로 자리매김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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