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고객센터 사이트맵
      
전체   |   원료·제조   |   행정·법률   |   마케팅   |   학술   |   과월호   |   장바구니 뉴트라덱스홈 > 산업정보 > 전체
[원료·제조] 여전한 성장세 속 불안감이 싹튼 한해
카테고리: 원료·제조
파일형식: PDF 파일
페이지: 4 페이지
등록일: 2022. 12. 20
태그: 태그, 게으름, 일찍, 목욕
가격: 3,000원
산업정보 패키지 구매
본문내용

2022년 기능식품 시장 총정리

올해도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탄탄한 기조를 이어갔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년도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성장세가 워낙 견조했고 올해도 다양한 개별인정 소재들이 시장에 데뷔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여기에 코로나 이후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진 것 역시 기능식품 시장에는 호조로 작용했다. 

그러나 전반적인 경기침체 영향을 기능식품 업체들도 피해가기는 어려웠다.

업계 일각에서는 올해 기능식품 시장의 흐름이 예년에 비해 확실히 하락세로 돌아섰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포스트바이오틱스 금지

유산균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2022년 초부터 일정부분 변화가 불가피했다. 

부원료 강조를 금지하는 건강기능식품 표시기준이 유산균 제품에도 엄격히 적용되면서 제품명에 포스트바이오틱스나 파라바이오틱스 등의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금지된 것. 

우리 건강기능식품 표시기준은 주성분이 아닌 기타 원료를 강조하는 것에 대해 소비자 오인·혼동을 유발할 수 있는 행위로 해석하고 있다.

부원료 강조행위는 결국 과대광고에 해당되는 셈. 포스트바이오틱스, 파라바이오틱스 등의 단어가 유산균 건강기능식품에 금지되는 것은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다.

업체들이 많이 사용하는 포스트바이오틱스, 파라바이오틱스 등의 명칭은 주로 유산균 사균체를 지칭하는 단어로 부원료 강조에 해당한다. 

상당수의 유산균 업체들이 제품의 효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생균과 함께 사균체를 부원료로 투입하고 있는데 그때 사균체가 함유되었다는 것을 암시하기 위해 포스트바이오틱스, 파라바이오틱스 등의 단어를 사용해 왔다. 

부원료 강조 금지 조항이 유산균 건강기능식품에도 엄격히 적용되면서 올해부터는 유산균 건강기능식품, 즉 프로바이오틱스의 제품명으로 빈번하게 사용되던 포스트바이오틱스나 파라바이오틱스 등의 단어가 제품명으로 허용되지 않게 됐다.
유사자료
여전한 성장세 속 불안감이 싹튼 한해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인기 산업정보
2023년 성장세 꺾일까? 업계 조심...
일 건식업계 내년 대세는 NMN과 ...
여전한 성장세 속 불안감이 싹튼 ...
식품 제품명에 한방처방 더 엄격...
[원료 포커스] 정력제 이미지, 효...
최신 산업정보
[원료 포커스] 서태후의 피부비결...
식품 제품명에 한방처방 더 엄격...
[원료 포커스] 훌륭한 맛 만큼 건...
고령화, 지속가능 키워드 타고 연...
[원료 포커스] 바다의 인삼으로 ...
최근 많이 본 뉴스
알래스카항공, 美 항공사 최초 플...
美 켈로그, 쌀 재배농가 온실가스...
서태후의 피부비결 영양만점 호두...
식품 제품명에 한방처방 더 엄격...
BMI 25 상회? 비타민D 보충제 먹...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 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 고객센터 | 사이트맵
주소 :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295-1 (청파동2가)   |   전화 : 02-3270-0114   |   FAX : 02-3270-0139   |   Email : webmaster@yakup.com
상호: (주)약업신문   |   사업자번호 : 106-81-10940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04-서울용산-02864호   |   대표자 : 함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