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고객센터 사이트맵
      
전체   |   원료·제조   |   행정·법률   |   마케팅   |   학술   |   과월호   |   장바구니 뉴트라덱스홈 > 산업정보 > 전체
[행정·법률] 작년 부작용 신고 오메가3 가장 많아
카테고리: 행정·법률
파일형식: PDF 파일
페이지: 5 페이지
등록일: 2023. 02. 22
태그: 기능식품, 부작용, 신고, 감소세, 오메가3, 유산균
가격: 3,000원
산업정보 패키지 구매
본문내용

프로·프리바이오틱스 제품은 감소추세 뚜렷

식품안전정보원이 발표한 2022년 건강기능식품 부작용 신고사례를 분석한 결과 단일품목으로는 오메가3가 가장 많은 신고 건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메가3는 2022년 한 해 동안 152건의 부작용 신고 건수를 기록했다. 

오메가3의 뒤를 이어서는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이 93건을 기록했고 차전자피 식이섬유도 69건의 부작용 신고가 접수되어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그러나 전체 신고 건수는 1,117건으로 전년대비 17% 가량 감소, 4년 만에 가장 낮았다. 


건기식 부작용 신고건수 감소세

지난해 건강기능식품 부작용 신고 건수가 1,117건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수치는 전년대비 17% 가량 감소한 것이며 4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그동안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꾸준히 확대되면서 부작용 신고 건수 역시 계속 증가해온 것이 사실. 

특히 2021년에는 1,344건의 부작용 신고가 접수되어 역대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해에는 부작용 신고건수가 1,117건을 기록해 2019년 수준으로 회귀한 모습이다. 
유사자료
작년 부작용 신고 오메가3 가장 많아
일 건식업계 내년 대세는 NMN과 유산균
올해 日 건식시장 2.3% 성장 예상
개별인정 품목 절반은 연 10억도 못 판다
日 만성염증 키워드로 시장공략 강화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인기 산업정보
효소 직접투입 금지, 업계는 진땀...
작년 건강식품 해외직구 큰 폭 감...
건식 트렌드, 과학적 근거·지속...
日 기능성 표시 식품 절정을 맞다...
[원료 포커스] 슈퍼 항산화제로 ...
최신 산업정보
효소 직접투입 금지, 업계는 진땀...
[원료 포커스] 건강한 근육과 수...
日 약국 통한 건식판매 크게 증가...
[원료 포커스] 중요한 신경전달물...
작년 건강식품 해외직구 큰 폭 감...
최근 많이 본 뉴스
“지난해 샤가버섯 기반제품 세계...
FDA, 굿미트 세포배양 치킨 “먹...
소비자 83% “식품업계, 인플레 ...
효소 직접투입 금지, 업계는 진땀...
글루탐산 나트륨(MSG) 마켓 연평...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 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 고객센터 | 사이트맵
주소 :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295-1 (청파동2가)   |   전화 : 02-3270-0114   |   FAX : 02-3270-0139   |   Email : webmaster@yakup.com
상호: (주)약업신문   |   사업자번호 : 106-81-10940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04-서울용산-02864호   |   대표자 : 함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