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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2023년 성장세 꺾일까? 업계 조심스런 전망
카테고리: 마케팅
파일형식: PDF 파일
페이지: 4 페이지
등록일: 2023. 01. 03
태그: 2023, 경기둔화, 성장세, 방판, 다단계, 실버
가격: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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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방판 유통 기지개, 실버상품 인기 더 커질 것

올해는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성장세가 다소 주춤할 것이라는 조심스런 전망이 많이 나오고 있다. 

전반적인 거시경제의 흐름이 좋지 않고, 4년 연속으로 두자릿수의 가파른 성장률을 기록하며 시장에도 피로가 누적되어 있다. 

올해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긍정적인 측면보다는 부정적인 측면이 많다는 의견이다. 

그 때문에 기능식품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는 것이다. 

또 코로나의 영향이 누그러지면서 그동안 개점휴업 상태에 있던 방판, 다단계 유통이 어느정도 정상화되고 실버마켓을 겨냥한 제품의 개발이 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둔화 뚜렷 성장세 주춤 예상

올해는 전반적인 경기상황이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건강기능식품 시장 역시 예전보다는 성장률이 둔화될 것으로 전망하는 시각이 많다. 

이미 지난해 하반기부터 제조사들 사이에 건강기능식품 재고량이 증가하고 있다는 이야기들이 많이 퍼졌고, 홈쇼핑 채널에서 건강기능식품의 목표 대비 판매액 달성률이 상당히 하락하는 모습이 감지되며 위기감이 조금씩 확산되고 있었던 게 사실. 

이런 분위기에서 수년간 이어온 두자릿수 성장세를 유지하는 것이 사실상 어렵지 않겠느냐는 비관적인 분석이 나온다. 

더구나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2018~2021년 4년에 걸쳐 매년 두자릿수 성장을 거듭했고, 그 규모 역시 5조원에 육박할 정도인 상황이라 급성장에 따른 피로감도 존재한다.

과거에도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3~4년간 연속적인 고도성장기 이후 성장률이 뚝 떨어지는 구간을 지나오곤 했다. 

2008~2011년 4년간 급격히 성장한 후 2012년 3%, 2013년 5.2% 성장률로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고, 2014~2016년 3년간 연속해서 두자릿수 성장을 한 이후 2017년 성장률이 5.2%로 추락했다. 

경기둔화라는 전반적인 경제 사정과 함께 급격한 성장의 피로감이라는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개별요인이 겹치면서 올해는 쉽지 않은 한 해가 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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