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실, 씨앗, 껍질까지 약용을 활용 가능
산벚나무(prunus serotina)는 멕시코, 과테말라, 콜롬비아 등 북중미 원산의 식물로 블랙체리, 와일드 체리 등의 이름으로도 불린다.
멕시코에서는 민간요법으로 산벚나무 시럽을 고혈압, 위장장애, 구내염, 설사, 기관지염 등에 사용했다.
또 기침이 심할 때는 산벚나무 씨앗을 달여 마셨다.
북중미의 몇몇 인디언 부족들도 산벚나무의 껍질을 당뇨 증상 완화에 활용했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산벚나무에 함유된 다양한 화합물은 염증을 완화하고 혈관의 기능을 강화해 건강에 매우 유용한 작용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멕시코의 민간약 산벚나무
산벚나무(prunus serotina)는 멕시코, 과테말라, 콜롬비아 등 북중미 원산의 식물로 블랙체리, 와일드 체리 등의 이름으로도 불린다.
매우 빠르게 자라고 번식력도 좋아 근래에는 유럽 지역에서도 산벚나무를 볼 수 있다.
산벚나무의 대표적 자생지인 멕시코에서는 이를 약용, 식용으로 애용했다.
산벚나무의 과실은 특유의 상쾌한 향과 단 맛이 있어 그대로 먹어도 좋다.
또 시럽이나 잼 등으로 가공하거나 술로 만들어 먹는 경우도 있다.
산벚나무의 과실뿐 아니라 씨앗도 먹을 수 있는데 씨앗을 구운 후 소금에 절이면 간식으로 먹을 수 있다.
멕시코에서는 민간요법으로 산벚나무 시럽을 고혈압, 위장장애, 구내염, 설사, 기관지염 등에 사용했다.
또 기침이 심할 때는 산벚나무 씨앗을 달여 마셨다.
북중미의 몇몇 인디언 부족들도 산벚나무의 껍질을 당뇨 증상 완화에 활용했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