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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미료 스테비아 마켓 행보 “발빠른 스텝이야”
연평균 6.1% 성장 2024년 5억5,370만弗로 확대
입력 : 2018-07-18 17:46:02

지난 2015년 3억3,770만 달러 규모를 형성했던 천연물 대체감미료 스테비아(stevia)의 글로벌 마켓이 연평균 6.1%에 달하는 발빠른 스텝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이에 따라 오는 2024년이면 5억5,370만 달러 규모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는 예측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소재한 시장조사?컨설팅기관 그랜드 뷰 리서치社(Grand View Research)는 이달들어 공개한 ‘용도별, 지역별 스테비아 마켓 규모, 마켓셰어 및 트렌드 분석과 2018~2024년 전망 보고서’에서 이 같이 내다봤다.

보고서는 저칼로리 감미료를 찾는 소비자들의 수요가 이처럼 스테비아 마켓이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듭하는 데 주요한 추진력을 제공해 주고 있다고 풀이했다.

더욱이 이 시장은 아직까지 초창기 단계여서 아직 내포되어 있는 잠재력을 오롯이 표면에 드러내지 않은 상태라고 지적했다.

스테비아는 건강에 별다른 부작용을 미치지 않으면서 고도의 당도(糖度)를 품고 있는 리바우디오사이드-A(rebaudioside-A)와 스테비오사이드(stevioside)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보고서가 오는 2024년까지 스테비아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수요가 상승일로를 치닫을 것으로 내다본 주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실제로 스테비아는 천연물 대체감미료의 일종이다. 그래서 스테비아를 생산하기 위한 첫걸음은 중남미 브라질과 파라과이에서 자생하는 국화과의 일종인 아열대성 상록 다년생 식물 스테비아 리바우디아나(stevia rebaudiana)를 확보하는 일이다.

스테비아 특유의 당도를 가능케 하는 것은 잎 부분에 포함되어 있는 글리코사이드(配糖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용도별로 볼 때 최대의 마켓셰어를 점유하고 있는 것은 음료 부문이어서 지난 2015년에 34.7%를 차지했다. 청량음료에서부터 주스, 차(茶) 및 과일즙에 이르기까지 스테비아가 갈수록 시장침투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는 덕분.

한 예로 펩시콜라와 코카콜라가 다이어트 청량음료 제품을 개발?발매하면서 스테비아를 감미료로 사용했다. 건강에 유해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장점을 마케팅 과정에서 강조하고 있는 것은 불문가지이다.

이 때문에 보고서는 음료 부문이 앞으로도 글로벌 스테비아 마켓에서 가장 발빠르게 성장하는 영역의 위치를 고수할 수 있을 것으로 봤다.

현재 관련 식품기업들은 액제와 분말제 등 다양한 형태로 스테비아를 발매하고 있다.

보고서는 앞으로 스테비아가 젤리, 케이크, 비스킷 및 기타 굽는 식품 등의 분야에서 자당(蔗糖)을 대체할 것으로 예측했다.

지역별로는 아시아?태평양시장이 지난 2015년 전체의 35.3%를 점유하면서 최대시장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고서는 설명했다.

한국을 비롯해 중국, 베트남, 일본 등의 식?음료 부문에서 소비촉진에 힘입은 성장전망 또한 낙관적이라고 덧붙였다.

약업신문 이덕규 기자(abcd@yak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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