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고객센터 사이트맵
      
전체   |   원료·제조   |   행정·법률   |   마케팅   |   학술   |   과월호   |   장바구니 뉴트라덱스홈 > 산업정보 > 전체
[마케팅] 기능식품 산업, 한자리 성장률 시대 개막?
카테고리: 마케팅
파일형식: PDF 파일
페이지: 5 페이지
등록일: 2018. 11. 20
태그: 기능식품, 성장률, 한자리, 경향, 뉴노멀
가격: 3,000원
산업정보 패키지 구매
본문내용


매년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며 규모를 급격히 키워온 건강기능식품 산업. 

하지만 지난해를 기점으로 앞으로는 급성장이 아닌 한 자릿수의 완만한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5년 이후 성장률 하락추세가 나타나는 것은 물론, 외부적인 시장 환경과 제도적인 변수 역시 건강기능식품 산업에는 그다지 우호적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 

우리나라 건강기능식품 산업계도 이른바 뉴 노멀의 환경을 생각해야 할 때인 셈이다. 

뉴트라덱스가 지난 생산실적 변화 추이와 최근 변화하고 있는 환경을 살펴봤다.


2017년 한 자릿수 성장률

2017년 건강기능식품 산업은 전년 대비 5.2% 성장하며 2013년 이후 4년 만에 한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그런데 2017년의 기록에서는 이전과 다른 특이한 신호가 포착된다. 

과거 한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던 시기들과 뭔가 다른 냄새를 풍긴다는 것이다.

건강기능식품이라는 품목군이 새롭게 신설되어 본격적으로 생산실적이 집계된 것은 2005년이다. 

2005년 이래로 건강기능식품 생산실적 성장률이 한 자릿수를 기록한 것은 2006년, 2007년, 2012년, 2013년, 2017년으로 총 다섯 번이다. 

그러나 한 자릿수 성장률이 2년 이상 유지된 사례는 없다. 

2년 정도 한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한 이후에는 어김없이 성장률이 크게 치솟으며 한 단계 도약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2006~2007년 이후에는 2011년까지 매년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특히 2011년에는 28.2%라는 경이적인 성장률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에너지를 과시하기도 했다. 

2012~2013년 이후에도 곧바로 두 자릿수 성장률로 복귀하며 2016년까지 3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갔다.

유사자료
기능식품 산업, 한자리 성장률 시대 개막?
기능식품 10개 중 6개 이상이 깡통 품목
지난해 건강기능식품 생산액 제자리 걸음
기능성 신고제, 헌재 판결로 더욱 탄력받나...
올해 5월의 여왕은 프로바이오틱스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인기 산업정보
기능식품 10개 중 6개 이상이 깡...
여성 겨냥 기능성엔 개별인정이 ...
日 유산균시장 붐을 넘어 과열양...
기능식품 산업, 한자리 성장률 시...
日 인삼 젊은층·여성 등 수요 확...
최신 산업정보
日 녹색밀크 ‘모링가’ 시장 꿈...
[원료 포커스] 별 모양 속 비타민...
여성 겨냥 기능성엔 개별인정이 ...
[원료 포커스] 항산화 물질 다량 ...
日 인삼 젊은층·여성 등 수요 확...
최근 많이 본 뉴스
日 녹색밀크 ‘모링가’ 시장 꿈...
유한양행 뉴오리진, 부산경남권 ...
美 소비자들 77% “내년에는 외식...
제2의 발사르탄 사태없다…해외 ...
식약처, 식품유래 항생제 내성 줄...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 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 고객센터 | 사이트맵
주소 :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295-1 (청파동2가)   |   전화 : 02-3270-0114   |   FAX : 02-3270-0139   |   Email : webmaster@yakup.com
상호: (주)약업신문   |   사업자번호 : 106-81-10940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04-서울용산-02864호   |   대표자 : 함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