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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제조] 기능식품 10개 중 6개 이상이 깡통 품목
카테고리: 원료·제조
파일형식: PDF 파일
페이지: 5 페이지
등록일: 2018. 11. 06
태그: 기능식품, 품목, 제조업소, 매출, 쏠림, 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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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국내 건강기능식품의 총 매출액이 2조2,000억원을 넘고 있지만 10개 중 6개 이상은 전혀 판매가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2017년 건강기능식품 생산실적에 따르면 생산실적이 전혀 없는 소위 깡통 품목이 64.8%에 달하고 있었다. 

반면 100억원 이상의 연매출을 올리는 매출 최상위 품목 30개는 9,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합작하며 전체 시장의 40% 이상을 점유하고 있었다. 

품목뿐만이 아니다. 

제조업소들의 쏠림도 극심한데, 500여개에 달하는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소 중 건강기능식품 매출이 전혀 없는 경우도 3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개 중 6개는 깡통 품목

식약처가 발표한 2017년 건강기능식품 생산실적을 분석한 결과 현재 건강기능식품으로 품목신고 된 21,500여개 제품 중 7,572개가 매출이 전혀 없는 깡통 품목으로 나타났다. 

품목신고는 되어있으나 제품의 생산 및 판매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 

또 연 매출 5,000만원 이하로 미미한 품목도 전체의 20% 가량을 차지하고 있었다. 

전체 건강기능식품 중 85.3%는 거의 움직임이 없는 사실상 동면상태에 있는 셈이다. 

반면 연 매출이 100억원을 넘는 대형 품목은 30개로 나타났다. 

이들 품목이 함께 벌어들이는 매출은 도합 9,244억원으로 건강기능식품 국내 생산실적의 41.3%를 차지하고 있었다. 

결국 소비자가 선택하는 제품 2개 중 하나는 매출 최상위 30개 중 하나일 것이 거의 확실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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