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고객센터 사이트맵
      
전체   |   원료·제조   |   행정·법률   |   마케팅   |   학술   |   과월호   |   장바구니 뉴트라덱스홈 > 산업정보 > 전체
[원료·제조] 지난해 건강기능식품 생산액 제자리 걸음
카테고리: 원료·제조
파일형식: PDF 파일
페이지: 3 페이지
등록일: 2018. 09. 18
태그: 기능식품, 생산액, 정체, 홍삼, 감소
가격: 3,000원
산업정보 패키지 구매
본문내용


2017년 건강기능식품 생산액이 정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9월13일 식약처가 발표한 2017년 식품산업 생산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건강기능식품의 생산액은 약 1조4,800억여원으로 전년대비 0.7% 상승하는데 그쳤다. 

이처럼 2017년 건강기능식품 매출이 제 자리 걸음을 한 가장 큰 이유는 기저효과와 시장 침체가 겹쳤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2016년의 경우 백수오 사태 진정과 메르스 사태의 영향으로 건강기능식품 매출이 놀랄만큼 큰 폭으로 성장했던 게 사실. 

여기에 시장침체와 사드 여파로 어려웠던 2017년의 사정도 생산액 증가율 정체의 원인이 됐다. 


지난해 건강기능식품 생산액 제 자리 걸음

2017년 건강기능식품 생산액이 정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9월13일 식약처가 발표한 2017년 식품산업 생산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건강기능식품의 생산액은 약 1조4,800억여원으로 전년대비 0.7% 상승하는데 그쳤다. (표1. 참조) 

이번에 공개된 생산액은 그동안 뉴트라덱스가 지표로 삼아온 판매액과 다소 다른 개념으로 업체들의 출고 마진이 제외된 실제 생산액을 의미한 것이다. 

추후 식품·의약품 통계연보 등을 통해 매출액이 발표될 경우 성장률 등이 이번 발표와는 조금 달라질 가능성은 있다. 

그러나 업계 관계자들은 2017년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상황을 미뤄봤을 때 큰 성장세를 보이지는 못했을 것으로 전망한다.

유사자료
기능식품 산업, 한자리 성장률 시대 개막?
기능식품 10개 중 6개 이상이 깡통 품목
홍삼, 단독품목으로 매출 1조 넘겼다
지난해 건강기능식품 생산액 제자리 걸음
홍삼도 유산균도 불편한 일격 앞에 서다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인기 산업정보
기능식품 10개 중 6개 이상이 깡...
日 유산균시장 붐을 넘어 과열양...
기능식품 산업, 한자리 성장률 시...
여성 겨냥 기능성엔 개별인정이 ...
[원료 포커스] 체중조절 보충제로...
최신 산업정보
日 녹색밀크 ‘모링가’ 시장 꿈...
[원료 포커스] 별 모양 속 비타민...
여성 겨냥 기능성엔 개별인정이 ...
[원료 포커스] 항산화 물질 다량 ...
日 인삼 젊은층·여성 등 수요 확...
최근 많이 본 뉴스
日 녹색밀크 ‘모링가’ 시장 꿈...
유한양행 뉴오리진, 부산경남권 ...
美 소비자들 77% “내년에는 외식...
제2의 발사르탄 사태없다…해외 ...
식약처, 식품유래 항생제 내성 줄...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 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 고객센터 | 사이트맵
주소 :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295-1 (청파동2가)   |   전화 : 02-3270-0114   |   FAX : 02-3270-0139   |   Email : webmaster@yakup.com
상호: (주)약업신문   |   사업자번호 : 106-81-10940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04-서울용산-02864호   |   대표자 : 함용헌